update 2018.6.15 금 14:32
기사모아보기  
> 뉴스 > 오피니언 > 인물/동정
     
새의자 <2013년 4월 19일자>
2013년 04월 26일 (금) 15:23:29 위계욱 기자 .
■ 이준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직대)
이준원 농림축산식품부 신임 차관보(직대)는 1987년 행정고시 출신으로 경제기획원, 기획예산담당관실, 유통정책과, 법무담당관실, 투자심사담당관, FAO 파견, 행정법무담당관, 장관비서관, 유통정책과장, 혁신인사기획관, 재정기획관, 주 제네바 참사관, 녹색성장정책관, 농촌정책국장 등 농림축산식품부 요직을 두루 거쳤다.
매사 합리적이면서 업무추진력과 조직 장악력이 뛰어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 직위에 적임자라는 평가다.


■ 라승용 농촌진흥청 차장
라승용 농촌진흥청 신임 차장은 1976년 농림부 국립농산물검사소에서 공직을 시작해 농진청 농약연구소, 원예시험장을 거쳐 호남농업시험장 식물환경과장, 연구관리국 연구운영과장과 연구정책과장, 공공기관지방이전지원단장, 연구정책국장, 국립축산과학원장, 국립농업과학원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라 차장은 9급 공직으로 시작해 1급 고위공무원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 연구직공무원으로는 유일하게 식량작물, 원예특작, 축산 등 3개 작목 연구기관과 기초연구기관인 농업과학원을 모두 거친 진기록을 갖고 있다. 매사 합리적이면서 업무추진력과 조직 장악력이 뛰어나 농촌진흥사업을 총괄·보좌하는 차장 직위에 적임자라는 평가다.

■ 전혜경 국립농업과학원장
전혜경 신임 농업과학원장은 1984년 농촌영양개선연수원에서 공직을 시작해 농촌생활연구소 가정경영과장, 농산물가공이용과장, 연구정책국장, 농촌자원개발연구소장, 한식세계화연구단장, 농식품자원부장, 국립식량과학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매끄러운 일처리로 능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여성특유의 섬세함을 지녔지만 남성보다 더 열정적인 업무추진력을 갖고 있어 2008년에는 농진청 개청 이래 여성으로는 최초로 본청 핵심인 연구정책국장에 발탁됐고, 2009년에는 1급 기관장인 국립식량과학원장을 역임한데 이어 이번에는 농진청 대표 연구기관인 국립농업과학원장을 맡게 됨으로써 여성 최초라는 수식어를 계속 달게 됐다.
ⓒ 여성농업인신문(http://women.nongupi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유색 밀 ‘아리흑’ 산업화 추진
이슈- 6·13지방선거 여성후보 기근
6.13 지방선거 관련 농업인단체 농
“식용달팽이의 전성시대 기대해요”
‘6ㆍ13 지방선거 도지사 후보 농정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성로92 농민회관(우.16432) | 등록번호:경기, 다00893 | 등록일 2005년 05월 31일
사업자명:사단법인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 | 사업자번호:135-82-00831 | 발행인:강중진 | 편집인:강중진
청소년보호책임자:강중진 | 대표번호 : 031-291-0398 | E-mail : yeonongin@hanmail.net
Copyright 2007 여성농업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