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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기업- (주)인정바이오 1석 3조의 흙생물 영양토
사용 농가 입소문으로 진가 발휘하는 천연 비료
2015년 02월 27일 (금) 13:48:06 정우철 기자 .
   
최근 농민들의 입소문으로 천연 비료의 효과가 퍼져서 전국적으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주)인정바이오. 주력제품인 흙생물 영양토가 그동안 농민들의 좋은 효과와 반응을 얻은데 이어 정부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올해 인정바이오는 중소기업청과 충남대학교로부터 기술력과 작물에 대한 시너지 효과를 인정받아 기능성 비료를 개발하는 지원업체로 선정됐다. 올해부터 (주)인정씨앤씨가 주관으로, 충남대학교는 위탁개발기관으로 개발에 참여하게 된다. 농민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는 흙생물 영양토에 대한 내용과 기능성 비료를 개발ㆍ생산할 인정바이오로부터 들어본다.
[편집자주]

-기능성 비료개발의 배경은?
고품질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친환경 비료의 수요는 증대되고 있고 그에 상응하는 친환경 비료의 개발이 필요한 상황이다. 화학비료의 과다한 사용에 대한 우려와 토양에 대한 문제가 발생되고 대부분 수입되는 원료인 유박재료 사용의 문제점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친환경 농업의 전반적인 구축을 위한 기능성 미생물 비료의 개발은 더 이상 미룰수 없다. 국가적으로 시급한 중요한 녹색산업으로 평가되고 외국산 비료 수입대체효과가 있고 농민의 고부가가치를 올릴 수 있는 기능성 비료개발이 필요한 시점이다.
모든 부분의 전반적인 기술개발이 중요하지만 우리들의 식생활을 책임지는 올바른 먹거리에 대한 부분은 더 없이 중요한 문제라는 생각에서 기술개발은 시작됐다.

- 인정 생물토양 농법이란?
국내 미생물 농법은, 토양은 지속적으로 살리고 토양의 근본적인 조직을 활성ㆍ개선시키는 방법으로 전환하고 있다. 이 농법은 친환경 농법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방안으로 제시한 것으로 생물성을 이용한 연구 및 활용이다.
남조류는 독립영양 미생물이라 스스로 광합성 작용을 하여 유기물을 생성하는 동시에 질소 고정을 하여 토양이 비옥해진다.
곧 이를 이용하면 병원균의 점유율이 낮아져 병해충 억제 기능이 높은 생물토양이라고 할수 있는 최고의 토양이 형성된다.
생물토양 농법은 농민들이 가장 바라는 농업으로 고칼슘ㆍ약 알칼리성화 시키는 등 토양을 근본적으로 개량시킨다. 이로서 농산물의 영양이 풍부해지고 병해충이 억제되며 수량이 증대된다. 맛이 좋으며 몸에 좋은 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법이다.

- 기술력 및 효과는?
제품 생산은 친환경 공법을 지향하며 양계장과 직접 연계되는 제조공정으로 이뤄진다. 특허 내용은 남조 영양토 제조방법, 남조 토양개량제 제조장치, 칼슘 등 증가방법이다. 특히 마그네슘ㆍ칼슘을 증가하는 방법이 강점이다.
지난 7~10년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농가들이 많다. 남조생물 영양토를 사용하면 농산물의 칼슘 등 영양이 풍부해지고 병에 강한 저항력이 높아지며 맛은 물론 우리 몸에 좋다. 특히 집약적인 농법이다보니 당연히 농산물의 수확량 증대에 기여하고 신선도를 유지할수 있는 등 저장성이 늘어난다.

- 인정바이오 흙생물 영양토의 효과는?
인정바이오는 토양개량제에 대한 농가의 부담을 줄이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친환경 농업을 실현하기 위해서 농가들의 각고의 노력은 대단하다. 친환경 제재를 준비하면서 수많은 노동력과 정신적인 스트레스 그리고 경제적 부담을 느낀다는 것이다.
축산 비료인 혈분제재와 계분, 미생물, 생석회, 박류 등을 별도로 준비해서 토양개량제로 사용하다보니 너무나 많은 중도농에 시달리고 경제적으로 부담이 크다는 것이다.

그러나 인정바이오의 흙생물 영양토는 이 모든 수고로움을 덜게 했다. 대기업에서도 해결할 수 없는 계분 및 미생물 배합기술과 여러 가지 토양 개량제를 혼합하는 기술로 인정받고 있다.
가장 친근한 가축분뇨의 남용을 줄이고 우리가 등한시하는 친환경 기능성 미생물을 이용해 가장 독창적인 비료 기술을 개발해 기존의 미생물 비료의 단점을 개선했다.

특히 충남대학교 농업과학연구소와 연계한 기술개발 확보로 외국산 수입비료의 대체 효과로 친환경농법의 확산과 수요에 부합하는 틈새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제품 생산은 친환경 공법을 지향하며 양계장과 직접 연계되는 제조공정으로 이뤄진다. 퇴비를 오랫동안 농토에 많이 사용하면 인산이 쌓이게 되며 쌓인 인산은 농토 이외의 다른 장소 즉 인근 하천으로의 유출 또는 지하수로 이동해 부영양화를 일으키는 주범이 되고 있다.

이러한 단점을 개선시키고자 인정바이오는 많은 자본과 외부의 우수인재를 활용해서 계분50%에 생석회ㆍ미강ㆍ미생물 제재를 정밀하게 혼합, 마그네슘ㆍ칼슘을 증가시키고 환경오염을 자연적으로 방지하는 동시에 토양의 개선과 농작물 생장을 촉진시키게 됐다.

- 흙생물 영양토의 반응은?
사용한 농민들의 입소문으로 알려지기 시작하고 하우스 작물에 효과가 더욱 좋아 작목반원들이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등 전국적으로 호응도가 대단하다.
지난 7~10년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농가가 답이다. 흙생물 영양토를 사용하면 농산물의 칼슘 등 영양이 풍부해지고 병에 강해 저항력이 높아지며 맛은 물론 우리 몸에도 좋다.

특히 집약적인 농법으로 농산물의 수확량 증대에 기여하고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는 등 저장성이 늘어난다. 이러한 모든 결과물은 흙생물 영양토를 투입하면 신속히 산성화된 토양이 개량된다.

또한 유기물ㆍ미네랄 등이 균형 있게 함유되어 모든 농작물이 강하게 생육하므로 내병성과 수확량 증대 그리고 연작 장애를 감소시켜 준다. 인정바이오의 주안점은 토양을 양질화시켜 작물의 생육이 활발하게 하는 것이다. 

특히 토양간극의 떼알 구조 형성과 토양의 불용성 양분을 가용화시켜 발효 합성형 토양으로 전환시켜 보수력 및 보비력이 증대된다. 수확된 농산물에는 칼슘ㆍ마그네슘 함량이 높아져 고유한 맛ㆍ향이 나고 색깔이 좋아진다. 특히 농가들의 입소문으로 알려진 저장성과 신선도가 탁월하다는 분석이다. 또한 펠렛으로 가공해 사용 농가들의 편리성도 높였다. 우리 기업은 전국 농가들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대리점을 모집해 원활한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문의. 010-3708-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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