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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분석 한국구보다(주) ‘제2의 도약’으로 한국시장 공략
구보다의 얼굴인 MZ 트랙터 ‘구보다 기술력의 결정체’
2015년 05월 15일 (금) 11:25:32 정우철 기자 .

125년 역사의 구보다는 전 세계의 60여 개소의 지부 및 공장·판매점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 한국구보다 또한 그 중의 하나이다.

한국 구보다는 구보다만의 질과 서비스로써 한국 농민들에게 국내농기계 회사와 차별을 둔, 고객만족을 위한 정책으로 항상 힘써왔다. 그 중 하나가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맞춘 여러 바리에이션의 제품이다. 특히 트랙터는 다양한 작업환경과 요구에 발맞춰 다양한 기종을 준비하여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또한 한국구보다는 자연과 사람을 위한 제품 생산이라는 정신을 기초로 배기가스규제(Tier-3)에 적합한 엔진을 모든 기종의 트랙터에 탑재하고 있다. 구보다의 첨단기술과 어떠한 환경에서도 작업을 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이앙기 또한 2015년을 맞이하여 신기종의 추가와 함께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신규 출시되는 6조 KZP67 이앙기는 초심으로 돌아가 고객들을 대하자는 구보다의 정신이 담긴 자신작이다. 한국구보다는 앞으로도 구보다 본사와 유기적이 협조체제를 돈독히 하여 고객이 원하는 기능ㆍ품질을 제공하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다.[편집자주]
 

MZ 시리즈(고급사양, MZ557~MZ957)

 
편리한 기능과 사용자의 편의를 생각한 설계로 농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왔던 MZ트랙터는 한국구보다의 얼굴이 되는 트랙터로서 구보다 핵심기술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때문에 어떠한 제품보다 고객들의 칭찬과 의견들이 많았고 그런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신기능과 일신된 성능으로 고객들 앞에 선보이게 되었다. 기존에 출시 되었던 MZ트랙터와 비교하여 보다 다양해진 편의기능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성능은 어떠한 작업에서도 큰 힘을 발휘한다.
구보다의 MZ트랙터는 국제 배기가스 규제를 통과한 구보다 기술의 Tire-3 커먼레일 엔진을 채용했다. 

Tier-3 커먼레일 엔진은 전자제어 시스템(ECU)의 의한 연료의 최적분사(1회 연소 시 3회의 연료분사)로 연료의 낭비가 적고 나아가 깨끗한 배기가스를 실현, 에너지절약과 환경보호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구보다의 기술력이 돋보이는 엔진이다. 이 뿐만 아니라 고객의 작업을 돕는 다양해진 편의기능들을 들 수 있다. 파워 어시스트 제어는 엔진에 걸리는 부하가 변하여도 설정한 엔진회전 수를 항시 유지하는 기능이다. 엔진의 회전수를 컴퓨터로 자동 감지하여 설정 엔진회전 수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기능으로, 하베스타ㆍ스프레이 등 중저속 작업에서도 고르고 안정된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E어시스트 기능은 고효율의 작업ㆍ에너지절약을 지원하는 구보다만의 기능으로서 MZ트랙터의 최대강점이라 할 수 있다. E어시스트 기능에는 포장지와 작업에 맞춰 적정 PRM을 설정할 수 있는 엔진회전 메모리ㆍ엔진회전의 상한을 설정하여 에너지를 절약하는 엔진회전 상한설정, 선회 시에 폼파와 연동하여 자동으로 엔진회전 수를 조절하는 E어시스트 선회가 있다.

 새롭게 추가된 이 기능들은 구보다의 정밀한 전자제어 시스템으로 제어되어 연비의 부담을 줄여주고 안정적인 작업을 농민들에게 보장한다.
이 외에도 4WD작업 중 선회 시 핸들을 돌리는 것만으로도 자동 2WD으로 전환되는 선회 2WD, 다양한 기능들을 버튼 하나로 세팅 할 수 있는 원 터치 경운모드, 클러치 페달로 PTO의 회전·정지가 가능한 연동 PTO 등 MZ트랙터는 어떠한 사용자의 요구, 작업환경에서도 농민들의 작업을 어시스트한다.
 

M시리즈(고급사양, M1100X~M1350X)

 
M시리즈 트랙터는 구보다 대형마력의 주력제품으로 배기가스 규제에 맞춘 Tier-3 엔진탑재 및 기능들을 일신했다. 
Tier-3 규제에 맞춘 EGR(배기가스 재순환장치)장착의 커먼레일 엔진은 4기통의 6.1 L의 대 배기량을 자랑하며 롱 스트로크로 많은 힘이 필요한 작업 시에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기능적인 면에서도 MZ트랙터의 탑재 되어있는 파워어시스트 제어, 엔진회전 메모리, 엔진회전 상한설정 등 MZ트랙터의 편리한 기능들을 수용하여 작업성의 증대효과를 볼 수 있다.  더불어 엔진과 변속 유압제어, 빠른 회전, 액정부 모니터, 조작부 등을 고속네트워크 시스템(CAN 통신)으로 통합제어 하기 때문에 보행ㆍ작업시의 속도, 운반 등의 다양한 정보를 최적으로 제어하여 보다 정밀한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저속 8단부터 고속 8단까지 단계적으로 속도를 올려주는 NEW i-시프트의 채용으로 세밀하고 정밀한 작업을 도모했다. 이처럼 구보다 정밀기술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M트랙터는 보다 정밀한 작업을 요하는 프로농가에 큰 힘이 될 것이다.
 

M40시리즈(표준사양, M7040 / M9540)


그동안 구보다의 트랙터는 그 높은 내구성과 뛰어난 성능에도 쉽게 접하기 어렵다는 의견들이 많았다. 이는 상대적으로 국산 트랙터에 비해 가격인 높다는 인식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저렴한 가격에 구보다 만의 뛰어난 내구성ㆍ편리한 기능 이용을 요망하는 농민들의 요구가 많았다.

그래서 농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구보다에서 직접 개발한 트랙터가 바로 M40시리즈이다. 기존의 성능은 유지하고 저렴한 가격에 농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국산트랙터와 비슷한 가격으로 구보다의 고성능ㆍ고기능 등을 압축했다.
M40시리즈는 일본 내에서 생산되어 이미 유럽과 미국에서 그 내구성을 입증 받은 제품이다. 게다가 Tier-3 규제에 맞춘 4밸브의 직접분사식의 강력한 엔진을 내장하였고, 고효율의 작업성능ㆍ저연비ㆍ저진동ㆍ긴 수명을 보장한다.  

또한 기체 곳곳에서 보여지는 사용자를 배려하는 디자인은 국산 트랙터와 비교할 수 없는 구보다 만의 뚜렷한 색을 느낄 수 있다. 높은 내구성의 기계식 alt션의 채용과 MZ트랙터와 동일한 파워셔틀을 장착으로 축산농가에서의 손쉬운 로더 작업을 도모하였고,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각종 조작장치들은 캐빈 우측 중앙부에 집중 배치되어 사용자가 좀 더 편안한 작업을 행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MZ트랙터에 비해 100mm 더 넓어진 캐빈으로 넓은 시야성을 확보하였고 원 터치로 풀 오픈 되는 본 네트와 탈 부착이 손쉬운 슬라이드식 콘덴서는 정비 면에서도 용이하다. 게다가 구보다 트랙터 구매자만의 특권인 전용 산요로더(ML1000, ML1400)의 장착이 가능하여 강력한 작업을 행할 수 있다.
 

L시리즈(표준사양, L44SU~L550)

 
하우스 작업을 시작으로 로더나 작업기를 사용한 밭 작업 등 다양한 곳에서 활약 중인 L시리즈 트랙터는 Tier-3 엔진을 장착한 구보다의 대표 소형트랙터다. 기존의 4기종에서 5기종으로 모델 수를 늘려 각각에 작업에 맞게 세분화하여 선택의 폭을 늘렸다. 또한 엔진의 마력수의 증가, PTO출력과 유압 펌프용량의 증가는 작업기의 부하감소, 효율성의 증가로 보다 신속해진 작업속도와 작업시간 단축을 도모한다.

구보다 특유의 강력한 내구성으로 수명이 길고, 사용자의 직접 점검 및 수리 등이 용이하여, 유지관리에 따른 비용이 절감할 수 있다. 그리고 기본에 충실한 기능과 조작성은 초보자라도 손쉽게 운전할 수 있을 정도로 간편하다.

또한 시트 주변에 조작계통의 공간을 여유롭게 배치하였고 도로주행 시의 안전을 위한 대형등화기를 장착하는 등 사용자의 편의와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저렴한 가격과 구보다의 최신기술이 탑재된 L트랙터는 가격대비 최대의 만족을 보장한다.
 

KZP67 이앙기(고급사양, 6조)ㆍKEP8D이앙기(8조 디젤)

 
KZP67은 고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던 KEP67의 후속모델로, 디자인과 성능을 일신ㆍ초심으로 돌아가 고객들을 대하자는 마음이 담긴 구보다의 차세대 이앙기다. KEP67이 가진 장점들과 기능들을 계승하고 17ps의 강력한 가솔린엔진 탑재로 보다 효율적이고 여유로운 작업이 가능하다. 구보다 이앙기가 자랑하는 1:5(이앙작업, 시비작업, 농약살포, 제초제살포, 자동로터작업) 기능을 충실히 탑재한 KZP67 이앙기, KEP8D와 더불어 비교를 거부하는 구보다만의 프리미엄 이상의 가치를 선사할 것이다.
 

KZP67·KEP8D의 탁월한 기능


‘주변속 레버’ 중립 놓으면 시동 꺼지고
브레이크 밝으면 재시동 ‘모 보급의 불편없앴다’


기존 국내의 이앙기는 모 보급 시, 시동을 켜툰 상태로 모 보급을 행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게다가 시동 점멸 후에는 이앙 시에 세팅한 자동 조정이나 여타 기능들이 초기화되거나 재시동의 불편함 때문에 시동을 켜둔 상태로 모 보급을 하는 것이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었다. 하지만 e-stop 기능이 내장된 구보다의 KZP67 이앙기는 주 변속 레버를 중립 스위치에 놓는 것만으로 시동이 꺼지고 브레이크를 밟으면 재시동이 되어 이러한 사용자의 불편을 없앴다.

보통 승용이앙기는 선회 시, 6가지의 작업(1.식부부상승, 2.핸들을 꺾어 선회, 3.식부부하강, 4.심는위치확인, 5마커펼침, 6.이앙)을 행하여 선회를 하게 되는데, 슈퍼유유턴은 단순히 핸들을 꺾는 것만으로 이 모든 작업들을 한 번에 행할 수 있다.
구보다의 고급사양 이앙기는 예비모 탑재대를 고정식과 레일식으로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레일식은 모 보급처가 이앙기에서 떨어져 있거나, 높을 시에 유용하게 모 보급을 행할수 있다. 모 보급시 탑재대에 올린 체 밀어만 주면 이앙판의 뒤까지 모판이 이동되는 구보다만의 신개념 예비모 탑자대다.
 

KWP69D(표준사양, 6조 디젤)


16마력의 강력한 디젤엔진 장착
결주 없는 완전한 식부를 위한 기술력 자랑


높은 내구성과 편리한 기능으로 한국구보다의 이앙기는 많은 분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받아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산에 비해 비싸다는 인식으로 인해 구입을 망설이셨던 분들이 많았다. 그런 농민들을 위해 국산과 차이가 없는 가격과 구보다만의 기술과 내구성으로 보답하고자, 한국구보다는 6조 디젤 표준기 KWP69D의 출시했다.
KWP69D는 중국이나 타 국가에서 생산되는 제품이 아닌 일본 구보다 본사에 생산하는 제품으로 그 내구성과 성능을 인정받아 일본을 포함한 세계전역에서 활약을 하고 있다.

또한 기본에 충실한 사양과 성능은 사용자의 편의를 배려하는 구보다만의 기술이 채용했다.
먼저 엔진은 기존의 가솔린 엔진을 사용하던 제품들과 달리 구보다에서 직접 개발한 3기통의 디젤엔진을 장착했다. 습전이나 작업하기 어려운 지역에서도 끈기있게 작업을 수행하며, 연비 또한 8시간 작업기준 30L로 매우 경제적인 효과를 얻을수 있다. 그 작업능률과 경제성은 직접 사용해 보면 더욱 실감할 수 있다. 

구보다만의 자랑인 4륜독립 서스펜션이 장착되어 4바퀴가 각각 지면에 확실하게 접지되기 때문에, 식부점을 일정하게 유지한다. 또한 이미 그 기능이 검증된 플로트, 어떠한 포장조건에서도 올바른 식부점을 유지하는 유유몬로 등, 어떠한 작업조건에도 구애받지 않고 완벽한 이앙을 이루기 위한 구보다의 첨단기술을 탑재했다. 또한 조 별로 식부를 정지할 수 있는 각조클러치와 시비기 각조 클러치(시비기사양)의 장착으로 편의성을 도모했다. KWP69D는 고급기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옵션사양의 채용이 가능하다. 시비기, 약재살포기, 농약살포기, 회전마카 등, 고급기뿐만 아니라 표준기에서도 다양한 동시작업을 진행할수 있는 등 선택의 폭을 넓혔다.
 

WP67(6조 가솔린 승용이앙기)


성능은 우수하고 가격은 낮췄다
첨단기술로 제작된 이앙기 전용 엔진 탑재


WP67은 지금까지 높은 가격문제로 인하여 구보다 이앙기의 구매를 망설이셨던 농민들을 위하여, 일부 편의사양을 제거하고 이앙성능을 충실히 탑재한 이앙기다. 이미 그 성능은 검증되어 중국, 인도, 말레이시아, 태국 등 작업조건이 좋지 않고, 장시간 사용을 요하는 국가에서 고내구성과 높은 성능으로 대활약중이다.

구보다 이앙기 표준기의 선두주자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제품으로 저렴한 가격에 구보다 첨단기술을 채용하여 이앙성능을 높혔다. 국산 6조 승용이앙기와 비교하여 절대 떨어지지 않는 성능과 국산과 비슷한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되어 농민들의 부담을 줄이고 성능은 높혔다. 구보다에서 이앙기 전용엔진으로 개발한 수냉식 2기통 GZ460엔진을 탑재하여 어떠한 작업환경에서도 강력한 힘을 보여준다. 이앙기에서 제일 중요한 완벽한 식부성능의 실현을 위해, 구보다의 독자적인 4륜 독립 서스펜션을 채용하여 기체의 흔들림이 적고 직진성이 좋고 습전에 강하다.

특히 신형 로터리케이스 및 각부 그리스 니플의 채용으로 정비성이 용이하며 장시간 사용에도 견디는 고내구성을 자랑한다. 한국구보다는 구보다의 125년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시장에서의 고객의 다양한 의견과 만족을 위해 항상 준비하고 있다. 한국구보다만의 저력, 한국구보다만의 색깔로 2015년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자료제공=한국구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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