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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타고난 운보다 강한 후천운
2009년 05월 20일 (수) 11:20:51 이재박 원장 .



손자(孫子)의 병법(兵法)에,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이라는 대목이 있다. 자신의 능력과 자격을 알고 상대방의 능력을 알면 백번 싸워 백번 이긴다는 말. 이는 자신의 운명적 한계를 알 수 있다면 결코 무모한 행동과 허욕`갈등을 하지 않을 것이며 불운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란 얘기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성공을 목표로 하거나 희망과 용기를 얻기 위해 사주(四柱)를 풀어 자신의 운명을 점치기도 한다. 사주란 사람이 태어난 연월일시의 간지(干支)로 천간(天干)넉자와 지지(地支)넉자를 합한 여덟 글자를 팔자(八字) 또는 사주(四柱)라 칭하며, 이 속에 일생의 운명이 정해져 있다고 보는 것이다. 사주를 두고 통계학이라고 말하는 경향이 있지만 자신이 태어날 때 우주의 기운인 오기(五氣=木`火`土`金`水)의 고유한 성분 비율이 해마다 변하는 우주의 기운과 연관돼 기(氣)의 가감(加減)이 일어나고, 그에 따른 현상으로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성질이 형성, 길흉화복을 좌우하는 것으로 보면된다.

만물의 영장이라 일컫는 사람에게는 천기(天氣)와 지기(地氣)가 더욱 크게 작용한다. 따라서 인간의 육체와 영혼에 붙여지는 이름을 지을 때 우주의 기운인 사주(四柱)를 살펴보는 것은 미신이 아니라 할 수 있다. 사람이 출생하면서 사주라는‘어찌할 수 없는 선천운’을 가진다면,‘어찌할 수 있는’또 하나의 운명, 즉 사람의 능력으로 만든 후천운인 이름을 짓게 된다. 그 이름이 선천운보다 물리적으로 더 큰 힘을 가지게 되는 데, 이는 한자와 한글 같은 문자(文字)가 아니라 부르는 소리의 이름이다.

이름에서 인성(印性)이 뛰어나면 지혜롭고 총명하고 학술연구, 법률가 등 도덕적인 관념과 학자적인 기품을 지닌다.  (문의 : 053-791-3166 이재박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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