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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문자메시지 오타 모음
2010년 12월 22일 (수) 10:29:16 성낙중 기자 khan101@hanmail.net
1. 할머니에게 “할머니 오래사세요”해야 할 것을
 “할머니 오래사네요?”

2. 엄마한테 학원끝나고 “엄마! 데릴러 와”를 잘못써서
 “임마! 데릴러와?”(죽도록 맞음)

3. 생일날 여자친구가 “원하는 건 없어”라고 문자가 왔어요. 그래서
 “딱히 원하는 건 o벗어?” (뺨맞고 헤어졌음)

4. 내 신발 사러가신 엄마, 내 신발 사이즈 물어보려
 “너 시발(?) 사이즈가 몇이야?”

5. 제 친구가 피자 먹는다는 말을 문자로
 “나 지금 피지먹어” (어쩐지 너 피부가 좋더라)

6. 우울할 때 남자친구한테 위로 받고 싶어 문자를 보냈습니다. “나 오늘 또 울었다..”라는 의미로. 그런데,, 문자에는 “나오늘 똥루었다..”라고 갔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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